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오늘(4일) ‘윰록 커플’의 운명을 결정지을 최종회를 공개한다.
앞서 ‘유미의 세포들 시즌3’ 5-6회에서는 순록(김재원 분)이 유미(김고은 분)에게 “아무래도 제가 작가님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라고 고백을 했다. 원칙주의자인 순록은 더 이상 선을 넘지 않기 위해 유미의 마음을 애써 모른 척 하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유미를 향한 마음이 점점 더 커진 순록이 유미에게 고백하는 엔딩으로 두 사람의 쌍방연애를 바라는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7-8회 공개를 앞둔 오늘(4일), 유미와 순록의 아슬아슬한 투샷을 공개하며 최종회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공개된 사진 속 복잡미묘한 표정의 유미와 그런 유미를 확고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순록의 대비가 궁금증을 안긴다. 이어 음식을 준비하는 유미에게 다가와 돕는 순록, 마치 백허그를 하는 듯한 두 사람의 밀착 투샷이 시청자들을 설레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선 서로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유미와 순록이 포착되며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궁금케 한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제작진은 “순록의 고백을 받은 유미가 어떤 선택을 할지, 그리고 뒤늦게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순록이 어떻게 유미에게 직진할지 이야기가 펼쳐진다”라면서 “유미와 순록의 로맨스, 그리고 따뜻한 성장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최종회는 4일 티빙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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