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 정희가 질투의 화신으로 변신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나는 솔로' 정숙은 룸메이트 영수와 함께 아침 러닝을 하기로 한 영식에게 다가가 자연스럽게 러닝에 합류한다. 바닷가를 돌며 아침 운동을 마친 영식과 정숙은 산책을 이어가며 1:1 대화를 나눈다. 이 과정에서 영식은 정숙에게 호감을 표하며 데이트 의향을 내비쳤다.
속상함을 토로하던 그녀는 돌연 상철을 찾아가 대화를 요청하는 예상치 못한 행보를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 등 3MC는 영식을 향한 질투 유발 작전이라고 분석해 앞으로 펼쳐질 삼각관계에 기대감을 더했다. 그는 데이트 도중 정희에게 "선택대로 나온 것"이라면서도 다른 사람을 알아보고 싶다는 여지를 남겨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했다.
파란만장한 31기 로맨스는 내일 ENA·SBS Plus ‘나는 솔로’ 150회에서 공개된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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