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생생정보’가 생활정보를 담아 즐거움 가득한 이야기로 찾아온다.
‘2TV 생생정보’ 2530회에서는 제철 먹거리부터 신비한 자연 현상, 그리고 인생의 아픔을 이겨낸 감동 사연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금이 딱~ 제철!’, ‘궁금한 건 못 참지’, ‘할매~ 밥 됩니까?’, ‘한눈에 반했~섬(島)’, ‘독한 인생~ 독하다 독해!’ 등 5개 코너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금이 딱~ 제철!]<야외에서 즐기는 봄의 맛>
따뜻한 봄 날씨와 함께 즐기기 좋은 야외 먹거리가 소개됐다. 서울 곳곳에서는 감성적인 분위기의 피자 맛집부터 한강 풍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그리고 숯불 향 가득한 막창과 싱싱한 회, 멸치 요리까지 다양한 음식들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야외 테이블에 앉아 봄바람을 느끼며 식사를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이 이어지며 계절의 낭만을 더했다.
[궁금한 건 못 참지]<물에 뜨는 41kg 바위의 정체는?>
제주에서 발견된 신비한 바위의 비밀도 공개됐다. 무게가 무려 41kg에 달하지만 물 위에 뜨는 특별한 바위가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전문가 설명에 따르면 바위 내부에 수많은 기공이 형성되면서 물보다 밀도가 낮아진 것이 특징이라고 전해졌다. 실제 실험 장면과 함께 과학적 원리가 소개되며 흥미를 더했다.
[할매~ 밥 됩니까?]<약 40년 전통의 산채나물대통밥>
경남 하동 청학동에서는 오랜 세월 한자리를 지켜온 할매의 손맛이 소개됐다. 직접 채취한 산나물과 향긋한 나물 반찬, 그리고 대나무 통에 담아낸 대통밥 한 상이 차려지며 깊은 산속의 정취를 전했다. 정갈한 음식과 푸근한 인심이 어우러진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안겼다.
[한눈에 반했~섬(島)]<신선이 머무는 섬>
맑은 바다와 한적한 풍경이 어우러진 섬마을 이야기도 이어졌다. 청정 자연 속에서 전복을 채취하며 살아가는 주민들의 일상과 함께 조용한 민박집 풍경이 공개됐다. 도시의 번잡함을 벗어나 자연 속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섬의 매력이 화면 가득 담기며 여행 욕구를 자극했다.
[독한 인생~ 독하다 독해!]<반신마비 아픔 딛고 헤드 스파로 일어서다!>
반신마비라는 큰 시련을 겪고도 새로운 삶을 개척한 주인공의 이야기가 깊은 울림을 전했다. 힘든 재활 과정을 견디며 헤드 스파 전문가의 길에 도전한 주인공은 꾸준한 노력 끝에 자신만의 가게를 운영하게 됐다. 고객들의 두피 건강을 관리하며 다시 웃음을 되찾은 모습이 감동적으로 그려졌다.

KBS '2TV생생정보'는 사람, 여행, 일상 속 소소한 팁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저녁을 더 풍성하게 만들고 있으며, 매일 저녁 안방을 향한 소통의 창구로 활약하고 있다.
KBS '2TV생생정보' 방송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평일) 오후 6시 35분에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따뜻한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각 지역의 독특한 맛집 정보부터 전국 구석구석의 살아 움직이는 현장을 찾아가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웃음과 감동을 안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생생정보'는 오늘의 맛집 정보와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 시청자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전하며 하루의 피로를 덜어주는 저녁 시간의 정보 프로그램 자리 잡고 있다.
정윤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