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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일일 프랑스 제과·제빵사 체험

윤이현 기자
2026-05-11 09: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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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일일 프랑스 제과·제빵사 체험 (제공: JTBC ‘톡파원 25시’)


톡파원이 서용상 셰프를 만난며 특별한 경험에 나선다.

오늘(11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과 미국의 이색 버거 투어, 아르헨티나 바릴로체 그리고 ‘세계에 이런 일(job)이’ 프랑스 편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는 예능 루키로 떠오르고 있는 황재균이 함께한다.

이번 영상에서는 ‘남미의 스위스’로 불리는 아르헨티나 바릴로체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바릴로체는 남아메리카를 가로지르는 안데스산맥과 바다처럼 드넓게 펼쳐진 나우엘와피 호수의 절경으로 유명한 아르헨티나 대표 관광 도시다. 유럽의 산악 마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이국적인 풍경에 김숙은 “여기 남미 맞아?”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어 사람 얼굴만 한 거대한 솔방울이 떨어지는 ‘거인들의 거리’부터 맨몸 입수도 가능한 청록색 빙하호까지, 바릴로체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다음으로는 세계 각국의 직업을 체험하는 ‘세계에 이런 일(job)이?’ 프랑스 편이 이어진다. 이날 톡파원은 프랑스에서 한국인 최초로 바게트, 플랑, 크루아상 부문 3관왕을 달성한 서용상 셰프의 매장을 찾아 일일 제과·제빵사 인턴에 도전한다. 

초보 톡파원을 위한 든든한 선배의 등장에 전현무는 “돈 주고도 못 사는 기회”라며 부러움을 드러낸다. 이어 톡파원은 프랑스 국민 간식인 플랑 만들기에 도전, 파리지앵들에게 시식평까지 직접 받는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아르헨티나 바릴로체의 압도적인 풍경과 서용상 셰프의 특별한 매장은 오늘(11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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