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에펠탑 아래 선 이소라와 홍진경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늘(11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는 이렇게 파리에 입성한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의 상징 에펠탑을 배경으로 레전드 모델의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파리지앵으로 변신한 멋진 패션과 당당한 미소는 4050 여성들의 워너비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하지만 아직 두 모델이 거쳐야 할 냉혹한 관문이 남아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4회에서 두 베테랑 모델은 전 세계에서 모여든 20대 모델들 사이에서 다시 ‘신인’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
게다가 예고 영상에서 포착된 현지 평가는 차갑기만 하다. 에이전트의 냉정한 리뷰에 망연자실한 두 사람은 그러나 기다림을 반복하다 도착한 의문의 문자 한 통에 동요하는 반전 예고로 기대감을 폭발시킨다.
제작진은 “다음주부터 이소라와 홍진경이 현지 에이전시를 통해 본격 오디션 전쟁에 참전한다. 이에 앞서 공개한 메인 포스터가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성공과 쓴맛 중, 어떤 결말을 상징할지,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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