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소민이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스페셜 MC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재치 있는 토크로 일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전소민이 모벤져스와 MC들과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미운 우리 새끼’에 처음 등장한 전소민은 특유의 넉살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단숨에 유쾌하게 만들었다.
‘미운 우리 새끼’에서 전소민은 절친 배우 박성훈과의 에피소드부터 연극 ‘렁스’ 준비 과정, 과거 아르바이트 경험까지 솔직하게 풀어내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지는 대화에서도 ‘미운 우리 새끼’ 특유의 질문에 재치 있게 반응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전소민은 출연자들의 질문에 능청스럽게 답하며 예상 밖의 선택과 유머 감각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미운 우리 새끼’ 속 MC들과의 호흡 역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방송 몰입도를 높였다.
방송 후반에는 주식 투자 관련 대화를 듣고 직접 메모까지 하는 현실적인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이러한 장면은 ‘미운 우리 새끼’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공감 포인트로 작용했다.
한편, 전소민 등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배우의 활동은 최근 방송가에서 일반화된 흐름으로, 출연자 개인의 캐릭터 소비가 콘텐츠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강화되고 있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495회 방송을 통해 스페셜 MC 전소민의 활약을 전했다.
사진제공=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