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문정희가 쾌변 밥상 레시피를 공개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문정희가 장 건강 관리를 돕는 초간단 쾌변 레시피 2탄을 선보인다. 문정희가 앞서 공개했던 쾌변 3종 세트는 영상 조회수 100만을 넘기고 관련 식재료 품절 사태까지 일으켰다.

요리를 마친 문정희는 숙변과도 이별할 수 있다며 자신이 직접 임상실험을 거쳤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촬영을 위해 모인 ‘편스토랑’ 제작진 역시 문정희의 쾌변 요리를 직접 맛보고 효과를 체험했다는 후문이다. 더 강력해진 쾌변 레시피는 ‘불금야구’ 중계가 끝난 뒤 방영되는 ‘편스토랑’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정희가 앞선 방송에서 공개한 쾌변 3종 세트의 핵심 식재료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거문도 해풍 쑥가루, 5가지 채소를 찐 쾌변수프, 밀가루 없는 밤호박 바스크 치즈케이크였다. 당시 남편의 30년 묵은 변비까지 해결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323회 방송시간은 22일 밤 9시 4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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