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복합 틱 증세와 문제 행동으로 위기를 맞은 초등학생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과거 우등생으로 불렸던 아이가 하루아침에 달라진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엄마, 친구들과 함께 밖으로 놀러 나온 금쪽이의 일상이 그려진다. 그러나 친구들과 놀기 전부터 하기 싫은 티를 내며 삐딱한 태도를 보이는 금쪽이. 이후 엄마가 챙겨온 배드민턴채로 친구들과 놀기 시작하지만, 친구가 잘 치지 못하자 “너는 기본이 안 돼 있어”라며 비난하는 금쪽이. 하지만 막상 본인도 뜻대로 되지 않자 일방적으로 게임 종료를 선언해 버리고, 결국 친구들은 물론 엄마까지 모두 금쪽이의 눈치만 살피는 기묘한 상황이 연출된다.
이어 엄마는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보려 내기를 제안하지만, “나는 절대 안 사!”라며 규칙 자체를 거부하는 금쪽이. 급기야 “그 규칙 쓰레기야”라며 엄마에게 막말까지 내뱉는다. 이에 엄마가 따끔하게 혼내자, 금쪽이는 울음을 터뜨리고 눈을 깜빡이는 틱 증세가 점점 심해지기 시작한다. 이를 지켜보던 오 박사는 어떤 분석을 내렸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금쪽이의 틱 증세와 문제 행동 사이의 관계는 오늘(22일) 밤 9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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