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에 안재현과 강소라가 출격한다. 승부욕 가득한 레이스와 함께 두 사람의 예능감이 폭발하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약 6년 만에 다시 ‘런닝맨’을 찾은 강소라는 등장부터 남다른 텐션으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그는 “도파민 충전하러 왔다”며 강한 의욕을 드러냈고,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승부욕으로 멤버들까지 들썩이게 만들었다. 과거 ‘직진 소라’라는 별명을 얻었던 만큼 이번에도 거침없는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첫 출연에 나선 안재현 역시 예상 밖 예능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훈훈한 비주얼과 달리 허당미 넘치는 모습은 물론, 체력이 빠르게 방전되는 ‘종이 인간’ 캐릭터까지 드러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특히 레이스가 시작되자 대부분의 멤버들은 망설임 없이 ‘한 방 룰렛’에 몰빵하며 불나방 본능을 폭발시켰다. 반면 김종국만 홀로 안정형 룰렛을 선택하며 신중한 전략을 택했지만, 예상치 못한 결과에 충격에 빠졌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안정’이냐 ‘한 방’이냐, 예측 불가 딜레마 선택이 이어질 ‘런닝맨은 왜 그럴까’ 레이스는 오는 24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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