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방송되는 '돌싱N모솔' 7회에서는 두쫀쿠를 둘러싼 수금지화와 맹꽁이의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진다.
돌싱녀와 모솔남의 엇갈림이 '돌싱N모솔' 러브라인에 지각변동을 일으킨다. 2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7회에서는 예측 불가능한 데이트 선택과 확고했던 러브라인의 위기가 그려진다.
한 모솔남의 과속 직진도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상대의 마음을 모른 채 데이트 중 돌싱녀에게 "내 마누라"라고 부른 것.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돌싱녀는 이어진 데이트 선택에서 역대급 반전 결과를 만들어낸다. 다른 돌싱녀와 모솔남은 깊어지는 러브라인 속에서도 엇갈렸던 과거 타이밍에 대한 진솔한 아쉬움을 드러낸다.
'돌싱N모솔' 7회 방송시간은 26일 밤 10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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