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영을 앞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가야 밀면, 모종 심기 가족, 포켓몬 카드, 태국 요리, 와인병 따기 달인들이 소개된다.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코너에서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에 위치한 가야 밀면 맛집을 찾아간다. 50년 경력의 김창구 달인이 직접 반죽하고 뽑아내는 면은 탄력과 풍미가 남다르다. 오랜 세월 한자리를 지켜온 달인의 손맛이 진짜 밀면의 맛을 증명한다.


29년 경력의 아버지 이원선, 어머니 정미선을 중심으로 아들 이현근과 며느리 서경원까지 온 가족이 함께하는 모종 심기 가족 달인이 등장한다. 4인 4색의 연차와 손기술이 한데 모여 빠르고 정확한 모종 심기 작업을 이뤄낸다. 가족이 함께 일궈온 세월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현장이 카메라에 담긴다.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24세 채재민 달인이 포켓몬 카드 덕후 달인으로 소개된다. 수천 장의 카드를 꿰뚫는 탁월한 감별 능력과 희귀 카드를 향한 남다른 열정이 돋보인다.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쌓아온 방대한 지식과 컬렉션 실력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태국 대사가 직접 추천한 태국 요리 달인 스리칸하 분홈이 '생활의 달인'에 등장한다. 30년 경력의 달인은 정통 태국 요리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려내는 탁월한 조리 실력을 자랑한다. 본고장의 맛을 한국에서 재현해 온 달인의 손길이 정통 태국 요리의 진수를 보여준다.

15년 경력의 노태정 달인이 와인병 따기 달인으로 카메라 앞에 선다. 다양한 종류의 코르크와 병 구조를 꿰뚫는 예리한 감각으로 막힘 없이 와인병을 여는 화려한 기술이 펼쳐진다. 오랜 경험에서 비롯된 섬세한 손놀림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가야 밀면 달인, 모종 심기 가족 달인, 포켓몬 카드 덕후 달인, 태국 대사 추천 태국 요리 달인, 와인병 따기 달인이 소개되는 SBS '생활의 달인' 1032회 방송시간은 25일 밤 9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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