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야가 ‘남겨서 뭐하게’에 출격한다.
촬영지 광주 한옥 마을을 배경으로 하는 ‘남겨서 뭐하게’ 44회에서는 남규리, 이보람, 김연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이날 멤버들은 이원일 셰프가 큰손 한 상을 맛본다.


수비드 고추장 통목살과 로인립, 지중해식 가마솥 순두부 홍합탕 등 화려한 요리가 식탁을 가득 채운다. 멤버들은 15년의 기다림 끝에 다시 뭉친 눈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으며 뭉클함을 자아낸다. 또한, 믿고 듣는 히트곡 맛집답게 씨야는 변함없는 가창력으로 명곡 ‘결혼할까요’ 무대를 완벽하게 꾸민다.
씨야의 이야기와 먹방이 담긴 ‘남겨서 뭐하게’ 44회 방송시간은 25일 밤 8시다.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