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근석이 스무 살 시절 품었던 하지원에 대한 마음을 솔직하게 꺼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근석이 14년째 혼자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과거 하지원을 향한 마음이 실제였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이목을 끈다.
스무 살 시절, 드라마 ‘황진이’에서 배우 하지원과 호흡을 맞췄던 장근석은 “작품 속 첫 키스 상대가 하지원이었다”라고 고백해 옥탑방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어 장근석은 드라마를 찍을 당시 “하지원 누나를 좋아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고 뒤이어 “작품을 찍은 후 10여 년 뒤에 (하지원) 누나한테 좋아했던 마음을 고백한 적 있다”라고 밝혀 현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이에 옥탑방 MC들은 “드라마 찍을 당시 하지원 씨가 사귀자고 했으면 사귀었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장근석의 대답이 궁금증을 모은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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