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상미가 ‘조선의 사랑꾼’에서 두 남성과의 애프터 데이트를 이어가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뮤지컬 배우 김환희·최민우 부부는 감동적인 결혼식을 최초 공개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환희·최민우 부부의 결혼식과 배우 이상미의 애프터 데이트가 공개됐다.
특히 김환희는 결혼을 앞두고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 결혼식에서는 아버지의 빈자리를 떠올리며 눈물의 편지를 낭독했고, 최민우가 그 빈자리를 채워준 데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뮤지컬 배우 최재림, 마이클 리, 홍지민을 비롯해 그룹 인피니트의 성규, B1A4 신우 등 다양한 스타들이 참석해 축하를 보냈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이상미의 애프터 데이트도 이어졌다. 이상미는 연하남 박영동, 연상남 오승훈과 각각 만남을 이어가며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다.
박영동은 한강 데이트를 준비하며 직접 만든 음식을 건네고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이상미의 버킷리스트였던 독서와 자전거 데이트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거리를 좁혔다.
‘조선의 사랑꾼’은 실제 연애와 결혼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중장년층의 새로운 인연 찾기와 결혼 이야기를 조명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