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규가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으로 ‘예능 대부’의 진가를 보여준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경규가 누군가의 발에 밟히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이경규 형님이 밟히는 모습은 처음 본다”라며 놀라워하고, 이윤석은 곁에서 손을 꼭 잡아주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한다.
하지만 이경규가 좀비 소리를 내며 괴로워하자, 이윤석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결국 폭소를 터뜨린다. 이를 포착한 유재석은 “윤석아 오늘 제일 많이 웃는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이윤석도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놓인다. 뜻밖의 비밀이 드러날 위기에 처한 그는 “잠깐만!”을 외치며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흰 천 안으로 몸을 숨긴 이윤석과 이를 구경하며 소란스러워진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돼,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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