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SBS Plus 신규 스릴러 예능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가 오는 7월 12일 밤 10시 첫 방송을 확정한 가운데, 전현무가 데뷔 첫 스릴러 예능 MC에 도전한다.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의 MBN, 영화 ‘옥수역귀신’ 제작사 미스터리픽처스, ‘심야괴담회’의 남수희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어쩌면 오늘 스쳐 지나간 사람도 그들 중 하나일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일상 속 공포를 조명한다.
특히 전현무는 데뷔 후 처음으로 스릴러 장르 진행을 맡는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온 그는 특유의 진행력과 공감 능력, 통찰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오늘(15일) 공개된 첫 티저 영상은 폭우가 내리는 밤, 정체불명의 가면 인물이 엘리베이터와 복도 등 일상 공간에 등장하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 “그들은 어디에나 있다”, “어쩌면 당신의 바로 뒤에”, “일상 어디에도 안전한 곳은 없다”라는 문구가 등장해 몰입감을 높였다.
한편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는 오는 7월 12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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