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현장을 찾아 나선다. 한우 농가에서 태어난 신비로운 새 생명체부터 개성 넘치는 문래동 탐방, 0원으로 살아보는 특별한 도전, 그리고 대한민국 곳곳의 매력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기기묘묘한 대한민국’, ‘UDT’, ‘TODAY 24’, ‘대한민국 다 담다’ 등 4개 코너가 준비됐다.

[기기묘묘한 대한민국] <한우 농가에서 목격된 새 하얀 생명체?>
한우 농가에서 보기 드문 하얀 털을 가진 새 생명체가 태어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흔히 볼 수 없는 특별한 모습에 농장주와 주민들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그 사연과 성장 과정을 따라가 본다.
[UDT] <평범함을 거부하는 문래동 편>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으로 떠나 독특한 개성과 감성이 가득한 공간들을 만나본다. 먼저 문래동의 한 곱창 맛집에서는 알싸한 풍미가 살아 있는 마늘곱창을 맛본다. 고소한 곱창과 풍성한 마늘이 어우러져 많은 손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메뉴다.
이어 문래동의 한 디저트 카페에서는 눈꽃처럼 부드러운 빙수와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달콤한 맛과 감각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더운 날씨 속 특별한 휴식을 선사한다.
[TODAY 24] <0원으로 살아보기 편>
한 푼도 쓰지 않고 하루를 보내는 특별한 도전에 나선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찾아다니며 생활비를 아끼는 방법을 알아본다. 이 과정에서 영등포구의 한 디저트 전문점도 등장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과연 0원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을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대한민국 다 담다]
대한민국 곳곳에 숨겨진 아름다운 풍경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아낸다.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와 정겨운 일상,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풍경을 소개하며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으로 시청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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