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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주르빵집’ 김선호 눈물의 작별

서정민 기자
2026-06-25 08: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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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주르빵집'


‘봉주르빵집’이 마지막 영업일의 감동을 담은 최종화 예고편을 공개했다. 고창 마을 어르신들과 빵집 식구들이 눈물로 작별하는 모습이 예고되며 깊은 여운을 전했다.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은 26일 공개되는 최종화를 앞두고 마지막 영업일의 풍경이 담긴 8화 예고편을 선보였다.

‘봉주르빵집’은 시골 마을에 문을 연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어르신들과 출연진이 함께 온기와 위로를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이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선호는 마지막까지 빵집을 찾아온 동네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던 중 끝내 눈시울을 붉힌다. 이를 지켜보던 김희애는 “참 귀한 감정”이라며 공감의 말을 전해 뭉클함을 더한다. ‘봉주르빵집’을 통해 쌓아온 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순간이다.

반가운 얼굴의 재등장도 예고됐다. ‘황금 알바생’으로 활약했던 세븐틴 디노가 마지막 영업일에 깜짝 방문하는 것. 김희애와 김선호는 디노를 반갑게 맞이하며 환영했고, 디노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주방에서는 ‘제빵왕’ 차승원의 마지막 히든 메뉴가 공개된다. 차승원은 “잘하고 싶다, 예쁘게 만들고 싶다”며 마지막 디저트 제작에 심혈을 기울인다. 이미 시청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은 특별 메뉴의 정체에도 궁금증이 쏠린다.

‘봉주르빵집’ 최종화에서는 영업 종료를 앞두고 마을 어르신들이 빵집에 모여 감동의 피날레를 완성한다. 차승원은 “고창에 와서 너무 좋았고 감사했다”며 진심 어린 인사를 전하고, 빵집 식구들과 어르신들은 서로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눈물의 작별을 나눈다.

특히 ‘봉주르빵집’은 단순한 베이킹 예능을 넘어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의 의미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마지막 이야기 역시 따뜻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봉주르빵집’ 최종화는 26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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