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십세기 힛-트쏭’이 노래 가사에서 시작돼 전국적인 유행어가 된 명곡들을 조명한다. 김희철과 이미주가 추억의 히트곡과 함께 그 시절 감성을 되짚는다.
26일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이 안에 유행어 있다! 힛-트쏭’을 주제로 시대를 풍미한 유행어 탄생 비화를 공개한다.
특히 한 곡이 소개되자 김희철은 “누나들과 노래방에 가면 이 노래를 많이 불렀다”며 “슈퍼주니어 타이틀곡보다 더 많이 불렀다”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낸다. 과거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추억의 명곡이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또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연하남 신드롬을 일으킨 곡부터 특정 단어를 국민 유행어로 만든 히트곡, 지금까지도 일상에서 사용되는 표현의 원조가 된 노래들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미주 역시 한 곡의 순위가 공개되자 “이 노래가 1위가 아니었다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세대를 아우르는 유행어와 함께 당시 대중문화를 되돌아보는 ‘이십세기 힛-트쏭’은 추억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사진제공=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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