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놀러코스터’ 유럽 최고 롤러코스터 도전

송미희 기자
2026-06-27 09:46:16
기사 이미지
‘놀러코스터’ 유럽 최고 롤러코스터 도전 (제공: MBC)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유럽 최고 롤러코스터에 도전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유럽 최고의 테마파크를 찾아 최고 시속 180km를 자랑하는 롤러코스터 ‘레드 포스’에 탑승하며 극강의 스릴을 만끽한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놀러코스터’는 놀이기구를 통해 어른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힐링 예능으로 호평을 받았다. 네 사람이 놀이공원을 즐기는 모습과 생생한 현장감, 솔직한 리액션이 어우러지며 새로운 ‘밥친구 예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차분한 이미지의 최강록이 놀이공원을 통해 동심을 되찾아가는 모습은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유럽 대표 어트랙션이자 ‘죽기 전에 꼭 타봐야 할 롤러코스터’로 불리는 ‘레드 포스’에 도전한다. 최고 시속 180km의 속도를 자랑하는 만큼 탑승 전 고글까지 착용해야 하는 압도적인 스케일에 네 사람 모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네 사람은 살아생전 처음 경험해보는 속도에 숨소리조차 내지 못한 채 얼어붙은 가하면, 고경표는 “남은 여정이 가능할지 모르겠다”며 역대급 후폭풍을 예고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놀친자’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을 압도할 레드 포스 탑승기는 오는 28일 밤 9시 10분 MBC ‘놀러코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