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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리센느의 새 숙소(전참시)

송미희 기자
2026-07-12 07: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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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리센느 새숙소 (전참시) 


MBC ‘전참시’가 ‘거제 야호’ 열풍으로 역주행 신화를 쓴 리센느의 성장 스토리와 함께, 최강희·이세희의 특별한 여름방학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406회에서는 음원 차트 역주행으로 주목받은 리센느의 비하인드가 처음 공개됐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원이와 미나미는 예상치 못한 인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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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리센느 (전참시) 

2년 전 발표한 ‘Love Attack’은 뒤늦게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고, 11년 차 아미인 미나미가 커버한 BTS 정국의 곡은 정국이 직접 SNS에 공유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원이는 “순위에 저희가 있는 것 자체가 아직도 신기하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걸그룹 리센느가 넓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갖춘 67평 규모의 새 숙소에 처음 입성했다. 맘 편히 쉴 수 있는 안락한 공간을 마련해 준 세심한 배려에 멤버들은 깊은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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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걸그룹 리센느가 새롭고 넓은 보금자리로 이사하며 감격스러운 하루를 보냈다. 멤버들은 집 구조조차 미리 보지 못한 채 새 숙소에 들어섰고, 넓은 현관과 신발장부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약 67평에 달하는 널찍한 규모에 거실에서 에어컨을 발견하고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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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새 숙소는 세련된 다이닝룸과 화장실 3개를 갖추고 있어 큰 만족감을 안겨주었다. 방마다 멤버들의 개성과 취향을 듬뿍 담은 예쁜 인테리어와 귀여운 소품들이 꼼꼼하게 준비되어 있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동안 스트레스가 많았을 멤버들이 집에서만큼은 온전히 편하게 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간을 꾸몄다고 따뜻한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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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아이돌 리센느에서 잠시 벗어나 평범한 자신들의 본모습으로 푹 쉬라는 말에 멤버들은 벅찬 감동을 느끼며 눈물을 글썽였다. 부모님들이 보셔도 안심하고 맘껏 기뻐하실 만큼 완벽하게 꾸며진 예쁜 공간에서 멤버들은 새로운 시작을 다짐했다. 

또한 ‘흑백요리사2’에서 술 빚는 ‘윤주모’로 화제를 모은 셰프 윤나라의 하루도 공개된다. 집에서 직접 담근 장으로 차린 아침 한상부터, 쌀을 300번 씻고 시루에 밥을 찌며 전통주를 빚는 양조장 일상, 영화과와 힙합 동아리 이력까지 술도 끼도 진심인 윤주모의 다재다능한 하루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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