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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쇼’ 전유진 vs 박서진 vs 홍지윤 (현역가왕 스핀오프)

이다미 기자
2026-07-15 11: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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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쇼’ 전유진 vs 박서진 vs 홍지윤 (현역가왕 스핀오프) (제공: 티빙) 


역대 ‘현역가왕’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센터 전쟁을 시작한다. 

8월 11일(화) 티빙 초대형 프로젝트 음악 예능 ‘가왕쇼’는 ‘현역가왕’ 시리즈를 통해 탄생한 역대 가왕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MC로 출격한다. ‘현역가왕’ 첫 스핀오프로 빛낸 정상급 가수들과 함께 글로벌 K-트롯 트리오 음반을 목표로 센터 전쟁을 벌이는 프로젝트 음악 예능이다.

‘현역가왕’ 1, 2, 3의 역대 가왕들인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은 ‘가왕쇼’ 티저 영상을 통해 ‘센터 쟁탈전’의 서막을 알린다. ‘올여름 가왕들의 화끈한 센터 전쟁이 온다’라는 강렬한 문구와 함께 시작되는 단체 티저에서는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단 세 명으로 팀을 꾸려 활동하게 된다는 사실을 접하고 놀라는 모습이 담긴다.

하지만 이내 세 사람은 ‘센터는 오직 단 한 명’이라는 말에 치열한 기싸움에 돌입한 데 이어 센터가 되기 위해 파격적인 아이디어를 쏟아낸다. 홍지윤은 “K-갸루 뽕트롯”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제안하고, 박서진은 “여름이니까 근육에다 장구를 한번 쳐볼까요?”라는 상상초월 아이디어를 내세워 웃음을 자아낸다. 전유진은 “제가 다 잘할 수 있으니까”라며 두 사람의 맹공에도 흔들림 없는 승부욕으로 막내 온탑의 면모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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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쇼’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


단체 티저와 함께 공개된 개인 티저 영상에서는 세 가왕의 자존심 대결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른다. 전유진은 “시즌1이 잘되지 않았으면 시즌2도, 시즌3도 없었다. 제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있는 것”이라며 원조 가왕의 자부심을 드러낸 데 이어 “어리고 예쁘고, 제가 아니면 누가 센터가 되겠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서진은 “센터는 제가 할 테니까 두 분은 긴장하세요”라며 자신만만한 선전포고를 날리고, 홍지윤은 “센터는 저여야 한다. 가장 따끈따끈한 신상 가왕”이라며 “도쿄돔까지 접수해보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히며 세 사람의 불꽃 튀는 센터 경쟁에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가왕들의 화끈한 센터 전쟁이 온다🔥 #가왕쇼


무엇보다 최근 진행된 첫 녹화는 시작부터 현장을 뜨겁게 달군 것으로 전해졌다. 역대 가왕들과 ‘현역가왕’을 빛낸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측 불허 케미와 치열한 승부를 펼쳤고, 녹화 직후부터 “첫 회부터 역대급이었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크레아 스튜디오의 초대형 프로젝트 음악 예능 ‘가왕쇼’의 공개일은 8월 11일(화)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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