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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소개팅녀 이유빈·김민지

서정민 기자
2026-07-20 08: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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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재원과 양상국, 유일한이 촬영지 경주 한옥 숙소에서 진행된 단체 미팅에 등장한 '여자 1호' 이유빈과 '여자 2호' 김민지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20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상국이 결성한 모임 '육캔두잇'의 멤버 홍경준, 유일한, 심수창, 심재원이 1박 2일 경주 단체 미팅에 참여해 촬영지에서 이유빈과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되는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육캔두잇’ 멤버들과 여성 참가자들의 만남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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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이날 선공개 영상에서는 2000년생 여성 참가자가 등장하자 30~40대로 구성된 ‘육캔두잇’ 멤버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참가자는 “저는 27살, 만으로 25살이다. 나이 차이는 신경 쓰지 않는다. 저를 여성으로 봐달라”며 당찬 매력을 발산했고, 이를 들은 멤버들은 동시에 입을 틀어막으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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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특히 30대 초반 막내 심재원은 “되게 귀여우시다. 애교도 있으시고, 애교 있는 여성을 싫어하는 남자가 어디 있겠나. 좀 끌렸던 것 같다”며 솔직한 호감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과연 2000년생 여성 참가자가 ‘육캔두잇’ 멤버들과 어떤 인연을 만들어갈지, 새로운 핑크빛 기류의 향방은 2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TV CHOSUN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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