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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개업날 절망편

이다미 기자
2026-08-07 10: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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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개업날 절망편 (제공: tvN)


tvN ‘우주떡집’ 2회에서는 지구 1호점을 개업한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첫 영업날이 그려진다.

오늘(7일) 저녁 8시 35분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 2회에서는 지락이들의 대망의 우주떡집 지구 1호점 오픈 현장이 그려진다.

영업 전날 떡을 뽑는 기술을 전수받으며 메인 셰프 이영지가 자영업의 고충을 체감한 가운데, 가오픈 테스트까지 마치고 맞이한 개업 당일은 예측 불허의 상황이 이어진다. 장사 준비 중 갑작스럽게 비바람이 몰아쳐 현장이 아수라장이 된 데 이어, 영업 시작 후에도 손님이 한 명도 찾아오지 않는 한산한 풍경이 펼쳐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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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이영지가 빈 길거리에서 외롭게 호객 행위를 하고 이은지와 안유진이 지나가는 승용차를 향해 필사적으로 홍보에 나섰으나 실패로 돌아갔다. 급기야 이은지, 미미, 안유진이 노조를 결성하고 자취를 감추며 장사에 진심인 이영지와 대환장 케미스트리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지락이 4인방의 다사다난한 지구 1호점 개업기를 담은 tvN ‘우주떡집’ 방송시간은 오늘(7일) 저녁 8시 35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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