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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조여정과 하석진

서정민 기자
2026-08-14 08: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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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조여정과 하석진이 뜻밖의 과거 인연을 공개한다. 두 사람의 과거 SNS 아이디 뒷자리가 같았다는 사실부터 조여정의 학창 시절 사진과 자기 관리 비법까지 공개된다.

16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조여정과 하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조여정과 하석진은 예상하지 못했던 과거 인연을 밝힌다. 두 사람의 과거 SNS 아이디 뒷자리가 같았다는 사실이 알려진 데 이어 촬영 전 나눈 대화까지 공개되면서 출연진의 관심이 집중된다. 녹화 중에는 두 사람이 함께 특별한 상황극도 펼친다.

조여정의 학창 시절 사진도 공개된다. 어린 시절부터 미모로 주목받았던 조여정은 학창 시절 ‘분당중앙고 여신’으로 불렸다고. 사진을 본 출연진이 감탄한 가운데 샘킴도 당시 조여정의 인기를 입증하기 위해 나선다.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한 셰프의 예상 밖 고백도 나온다.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한 셰프가 돌연 “나는 성형 미남이다”라고 밝히면서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해당 셰프의 정체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데뷔 30년 차인 조여정의 자기 관리법도 공개된다. 평소 현대무용과 조깅, 수영 등으로 꾸준히 몸을 관리한다는 그는 “인간은 먹는 게 전부”라며 음식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을 밝힌다.

이어 조여정은 평소 식습관이 담긴 체질 맞춤형 냉장고를 공개한다. 매일 챙겨 먹는 식재료와 체질상 피하고 있는 음식들이 공개되는 가운데 냉장고에서 한 식재료가 보이지 않자 셰프들은 “비상비상”을 외치며 당황한다.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이 제한적인 식재료를 활용해 어떤 요리를 완성할지, 조여정의 냉장고에 없는 식재료의 정체가 무엇인지도 관심을 모은다.

조여정과 하석진의 과거 인연과 조여정의 자기 관리 비법은 16일 일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JTBC ‘냉장고를 부탁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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