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놀라운 토요일’에 아이돌 리센느가 출격한다.
오늘(15일) 저녁 7시 3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여름방학 특집’ 2탄에는 리센느의 원이, 리브, 제나가 출연해 다채로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제나를 향한 리브의 돌직구를 시작으로 서로를 향한 폭로전도 이어진다. 막내 제나의 깜짝 속마음 고백에는 원이가 “너 지금 몇 년생이야”라고 되물으며 꼰대력(?)을 드러내 폭소를 안기기도.
이날 애피타이저 게임에는 ‘나 이런 사람이야!’ 퀴즈가 진행된다. 원이, 리브, 제나가 각각 자신에 관한 키워드를 그림으로 그리면 도레미들이 정답을 맞히는 게임으로, 다양한 키워드에 담긴 리센느만의 숨은 이야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연습생 시절 서울에서 겪은 좌충우돌 에피소드부터 숨겨둔 개인기, 반전 그림 실력에 더해 솔직한 입담과 털털한 매력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
파랑 팀과 노랑 팀이 맞붙는 ‘스피드 받쓰’에서는 빠르게 정답을 잡아내기 위한 치열한 신경전이 계속된다. 눈치싸움과 주워먹기가 난무하며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승부가 거듭된 가운데, 원이, 리브, 제나는 ‘놀토 키즈’다운 적응력으로 도레미들과 찰떡 호흡을 예고한다.
디저트 게임 ‘무대 위 패션왕’에는 모두의 도파민을 자극하는 이색 이벤트들이 대거 쏟아진다. 스페셜 선물은 물론, 의문의 재수(?) 시스템이 도입돼 쫄깃함을 두 배로 끌어올린다고.
김동현과 뜻밖의 라이벌전에 돌입한 제나를 비롯해 원이, 리브, 제나의 다채로운 칼군무 무대도 선사하며 색다른 재미가 계속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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