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시경과 딘딘이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신빨스테이’로 뭉친다.
‘운명전쟁49’는 공개 후 12일간 누적 집계 기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K샤머니즘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대중적으로 풀어낸 가운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이에 ‘신빨스테이’ 글로벌 숙박객 모집에도 미국, 일본, 프랑스, 멕시코, 인도, 르완다 등 전 세계 6대륙 42개국에서 신청이 쇄도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프로그램에는 ‘운명전쟁49’ 우승자 윤대만을 비롯해 21년 차 이소빈 만신, MZ 무당 지선도령, 훈남 무당 매화도령 등 신빨 날리는 운명술사들이 총출동한다. 이들은 글로벌 숙박객들을 위한 K샤머니즘 투어와 고민 상담을 함께하며 ‘신빨스테이’만의 특별한 힐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성시경은 ‘신빨스테이’를 이끌어갈 객주로 나선다. 뛰어난 언어 능력과 수준급 요리 실력, 편안한 진행 실력을 두루 갖춘 성시경은 ‘준비된 객주’로서 숙소 운영을 책임진다.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안정적인 진행으로 글로벌 숙박객들을 맞이하며 프로그램에 든든한 중심축을 더할 전망이다.
딘딘은 성시경의 ‘든든한 집사’로 합류한다. 국적을 가리지 않는 친화력과 특유의 유머 감각을 바탕으로 글로벌 숙박객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성시경과 딘딘의 유쾌한 티키타카 역시 ‘신빨스테이’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빨스테이’는 K샤머니즘의 새로운 챕터를 열며 오는 2027년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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