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전설의 사내' 장한별, 백일대잔치

김민주 기자
2026-08-20 14:46:07
기사 이미지
‘무명전설 전설의 사내’

‘전설의 사내’ 장한별이 김범룡과 듀엣 무대를 꾸미고 팬에게 헌정곡을 전했다.

장한별이 ‘전설의 사내’ 백일대잔치에서 김범룡과 듀엣 무대를 꾸미고 팬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노래로 전했다. 탑7 탄생 100일을 맞아 준비된 특집에서는 감동과 흥이 어우러진 무대가 이어졌다. 19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에서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팬들과 함께 백일대잔치를 즐겼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4.3%를 기록했다.

기사 이미지
‘전설의 사내’ 

장한별은 김범룡과 ‘그 순간’을 부르며 조화로운 하모니를 들려줬다. 이어 팬의 편지를 직접 읽은 뒤 답가로 ‘인생이란’을 열창했다. ‘전설의 사내’ 무대에서 장한별은 섬세한 목소리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하루는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담아 ‘애원’을 불렀고, 이창민은 모녀 팬의 사연에 ‘열려라 참깨’로 화답했다. 성리는 마이클 잭슨 퍼포먼스를 곁들인 무대로 김범룡의 기타를 차지했다. 정연호는 신유와의 듀엣 후 무대 의상을 얻었다.

‘전설의 사내’ 방송시간은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이다.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