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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기이한 연애’→’아우터뱅크스5’ 新작 몰아친다

허정은 기자
2026-08-20 16: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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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한 연애’→’아우터뱅크스5’ 新작 몰아친다 (출처: 넷플릭스)


넷플릭스가 AI 연애 서바이벌부터 인기 시리즈의 마지막 시즌, 강렬한 범죄 스릴러까지 다채로운 신작을 선보인다.

‘기이안 연애’ 

‘나의 AI 파트너 - 기이한 연애’는 인간 출연자들이 AI 파트너와 직접 데이트하며 감정의 변화를 경험하는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이다.

기안84, 장도연, 이유비가 AI 파트너와 일상을 함께하며 설렘과 호감, 질투와 혼란 등 실제 연애에서 느낄 법한 감정을 마주한다. 단순한 AI 체험을 넘어 인공지능이 인간의 관계와 선택, 감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들여다본다.

스튜디오에서는 장도연, 강남, 이준이 출연자들의 관계를 지켜보며 각자의 시선으로 상황을 분석한다. 과연 AI가 인간의 감정, 나아가 사랑까지 이해할 수 있을지 새로운 질문을 던질 예정이다.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신선함을 선사할 국내 최초 AI 연애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자. (리얼리티, 한국,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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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한 연애’→’아우터뱅크스5’ 新작 몰아친다 (출처: 넷플릭스)


‘아우터뱅크스: 시즌 5’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넷플릭스 대표 어드벤처 시리즈 ‘아우터뱅크스’가 마지막 시즌으로 돌아온다.

‘아우터뱅크스’는 거대한 보물찾기를 중심으로 미스터리와 가족의 비밀, 우정과 사랑 이야기가 어우러진 넷플릭스 대표 어드벤처 시리즈다.

시즌4에서 친아버지 챈들러 그로프에게 치명상을 입은 JJ가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생을 마감하면서 충격적인 엔딩을 맞았다. 남겨진 친구들은 JJ의 죽음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해 그로프가 노리는 전설의 보물 ‘블루 크라운’을 찾아 나서기로 결심했다.

시즌5에서는 JJ의 죽음 이후 달라진 친구들의 관계와 그로프를 향한 복수가 핵심 이야기로 펼쳐진다. 더욱 커진 보물찾기의 스케일과 감춰진 비밀이 마지막 모험에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가장 소중한 친구의 원수를 갚고 모든 것을 제자리로 되돌리기 위한 이들의 마지막 싸움 ‘아우터뱅크스’ 시즌5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자. (드라마, 미국,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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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한 연애’→’아우터뱅크스5’ 新작 몰아친다 (출처: 넷플릭스)


‘유어 아너’ 

‘유어 아너’는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부성 본능 대치극이다.

판사 송판호의 아들 송호영은 뺑소니 사고로 한 사람을 죽게 만든다. 하지만 피해자가 거대 범죄 조직 보스 김강헌의 둘째 아들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아들을 지키기 위해 사건을 은폐하려는 송판호와 아들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위해 범인을 쫓는 김강헌. 여기에 김강헌의 장남 김상혁까지 가세하면서 두 가족의 운명은 더욱 복잡하게 얽힌다.

손현주와 김명민이 각각 두 아버지 역을 맡았으며 김도훈, 허남준 등이 합류해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생존과 복수를 건 두 아버지의 처절한 진실 게임 ‘유어 아너’를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자. (드라마/스릴러, 한국,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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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한 연애’→’아우터뱅크스5’ 新작 몰아친다 (출처: 넷플릭스)


‘엘 차포를 체포하라’ 

‘엘 차포를 체포하라’는 무자비한 카르텔 보스의 심기를 건드린 두 멕시코 경찰이 교대 근무의 마지막 몇 시간을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실화 바탕의 범죄 드라마다.

야간 순찰에 나선 경찰 카르모나와 로살레스에게 평범했던 근무는 카르모나가 카르텔에 납치되면서 악몽으로 변한다. 납치범은 가족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기회와 끔찍한 대가 사이에서 선택하라고 압박한다.

‘엘 차포를 체포하라’는 범죄와 위험이 도사리는 도시를 배경으로 카르모나의 극한의 딜레마를 그린다. 여기에 알폰소 에레라, 노에 헤르난데스, 엑토르 코치파키스 등이 출연한다.

권력과 통제, 충성과 배신이 얽힌 잔혹한 세계에서 이들이 맞이할 충격적인 결말을 오직 넷플릭스에서 확인해 보자. (8/21 공개 예정, 액션/스릴러, 멕시코,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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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한 연애’→’아우터뱅크스5’ 新작 몰아친다 (출처: 넷플릭스)


‘피의 제물’ 

‘피의 제물’은 경찰 연쇄 살인 사건 수사를 맡게 된 형사가 범인을 찾기 위해 전직 경찰 아버지와 공조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경찰 두 명이 잔혹하게 살해되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수사를 맡은 형사 토마스는 은퇴한 경찰이자 오랫동안 소원하게 지낸 아버지 알프레드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수사를 이어가던 두 사람에게 또 다른 위협이 닥치기 시작한다. 야코브 오프테브로와 페테르 안데르손이 각각 토마스와 알프레드 역을 맡아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선보인다.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뤼팽’과 드라마 ‘하이재킹’의 작가 조지 케이가 선보이는 새로운 범죄 스릴러 ‘피의 제물’을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자. (스릴러/드라마, 스웨덴, 2026)

MUST-SEE 또다른 신작들

연애 실험: 블라인드 러브 영국편: 시즌3(리얼리티, 영국, 2026), 촘푸: 잊혀진 아이(다큐멘터리, 태국, 2026), 핑크 팬더(8/21 공개 예정, 코미디, 미국, 2006)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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