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밥 한 그릇을 부르는 간장게장 한 상부터 미국 루이지애나식 해산물 요리, 신생아 중환자실의 치열한 하루까지 다양한 현장을 소개한다. ‘외국인의 밥상’, ‘우리 동네 주치의’, ‘맛있는 퇴근’ 코너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외국인의 밥상] <밥도둑 대표주자! 간장게장 한 상 편>
경기 이천에 위치한 한 쌀밥 전문점에서 정갈하게 차려진 한정식 한 상을 만나본다.
이천의 대표 특산물인 쌀로 지은 밥을 중심으로 간장게장, 보리굴비, 제육볶음, 각종 밑반찬 등이 곁들여지는 한 상이 소개될 예정이다. 짭조름한 간장게장과 윤기 나는 쌀밥의 조합이 입맛을 자극하는 가운데, 다양한 반찬을 함께 즐기는 이천식 밥상이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정성껏 지은 쌀밥과 게장을 비롯한 여러 반찬이 어우러진 푸짐한 밥상으로, 외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본 한국 음식의 매력도 함께 전해질 예정이다.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작은 생명들을 지키는 의료진의 하루를 들여다본다.
세상에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아 가운데 세심한 관찰과 집중적인 치료가 필요한 아기들이 모이는 신생아 중환자실에서는 의료진이 24시간 긴장을 늦추지 않고 환아들의 상태를 살핀다.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대응해야 하는 의료진의 모습부터 보호자들의 간절한 마음까지,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는 현장이 소개될 예정이다.
[맛있는 퇴근] <오늘은 미국 루이지애나식 보일링 씨푸드! 편>
인천 송도에 위치한 한 해산물 전문점에서는 미국 루이지애나 지역의 음식 문화에서 영향을 받은 보일링 씨푸드가 소개된다.
새우와 꽃게, 가리비, 오징어 등 다양한 해산물을 한데 넣고 특제 소스로 버무려 즐기는 방식이 대표적인 메뉴로 알려졌다. 해산물에 매콤하면서도 진한 양념이 더해져 손으로 직접 즐기는 독특한 식사 방식도 눈길을 끈다. 해산물과 함께 감자, 소시지 등 여러 재료를 곁들이는 구성도 알려져 있어, 퇴근 후 여럿이 함께 푸짐하게 즐기는 메뉴로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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