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라이브’에 추혁진이 출연해 뮤지컬 도전과 음악 인생을 들려준다. 안성훈과의 오랜 친분에서 나온 유쾌한 입담, 즉흥 라이브도 공개된다.
여섯 번째 게스트로는 추혁진이 함께한다. 안성훈은 최근 뮤지컬 ‘카페인’을 준비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추혁진을 직접 픽업해 차 안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두 사람은 오랜 친분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를 보여줄 예정이다.


추혁진은 걸그룹 f(x)의 ‘Hot Summer’를 트로트 버전으로 재해석한다. 색다른 편곡과 흥 넘치는 무대로 자신만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학창 시절 이야기도 이어진다. 추혁진은 izi의 ‘응급실’과 임세준의 ‘오늘은 가지마’를 직접 부르며 당시의 추억을 되짚는다. 안성훈은 노래와 관련된 연애 질문을 던지며 솔직한 대화를 이끈다.
‘남의 노래 뺏기’ 코너에서는 추혁진이 안성훈의 ‘사랑해요’를 선택한다. 추혁진은 “이 노래는 제가 안성훈 씨보다 더 잘 살릴 수 있을 것 같다. 내 목소리가 더 잘 어울린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직접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밴라이브’ 6화 추혁진 편은 오는 29일 낮 12시 미스&미스터트롯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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