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진형이 8시간 수면을 강조한 공부법을 전하고, 장동선은 홍진경 딸 라엘과의 강연장 인연을 공개한다.
스탠퍼드대 종신교수 이진형과 뇌과학자 장동선이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다. 이진형은 충분한 수면을 강조한 ‘8당 7락’ 학습법을, 장동선은 홍진경 딸 라엘을 강연장에서 만난 사연을 들려준다.

28일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이진형은 8시간을 자면 붙고 7시간을 자면 떨어진다는 역발상 공부법을 소개한다. 서울대 공대를 거쳐 스탠퍼드대 의대·공대 겸임교수이자 한국인 여성 최초 종신교수가 된 경험도 전한다. 구글 공동창업자 래리 페이지와의 동문 인연도 이야기한다.
장동선은 연간 최대 1000회에 이르는 강연 일정을 소화한 ‘강연왕’ 시절을 회상한다. 방송과 유튜브 활동을 병행하던 때 하루에 강연만 다섯 번 진행한 적도 있다고 말한다. 장동선은 강연 현장에서 홍진경의 딸 라엘을 만난 일화도 공개한다. 예상하지 못했던 이야기에 홍진경이 놀라며 현장이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두 전문가와 함께 수면, 학습, 인간의 뇌를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326회 방송시간은 28일 밤 10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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