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이 ‘전현무계획4’ 스페셜 MC로 대구 누른국수 맛집을 소개했다.
이찬원이 ‘전현무계획4’ 스페셜 MC로 나서 전현무, 황윤성과 대구 먹트립을 이끌었다. 이찬원은 고향 음식과 지역 정보를 막힘없이 설명하며 능숙한 진행 감각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이찬원은 일정으로 불참한 곽튜브 대신 등장했다. 전현무는 “대구 사위가 없으면 대구의 아들”이라며 이찬원을 맞았고, 이찬원은 황윤성과 함께 대구 10미 탐방에 나섰다.

이찬원은 대구 달성군 하빈면 동곡리에 위치한 누른국수 식당을 소개했다. 이찬원이 가족과 자주 찾던 곳으로 알려진 이 식당은 1950년대부터 이어진 손칼국수 전문점이다. 이찬원과 전현무, 황윤성은 손국수와 수육, 암뽕, 묵은지를 맛봤다.


이찬원은 대구·경북 행정구역과 지역 음식의 유래를 설명하며 ‘찬또위키’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찬원은 대구 달떡을 언급하며 전현무 방문 뒤 웨이팅이 길어져 현지인들이 불만을 가졌다는 말도 전해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계획4’ 방송시간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