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새 시즌 첫 방송 후 넷플릭스 예능 1위 및 이틀 만에 클립 700만 뷰를 기록하며 이어 차태현의 출연이 예고했다.
오는 9월 4일(금) 방송에서는 배우 차태현이 새로운 ‘my 스타’로 등장한다. 차태현은 ‘비서진’ 최초로 알바비 지급을 예고하는가 하면, 이서진과 김광규의 밥·보리차 수발 속에서 히트곡 메들리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장혁의 깜짝 등장까지 예고돼 팬들의 기대를 높인다.
초반부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방송시간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이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