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다니엘이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쇼핑에 나섰다가 ‘국제 호구’에 등극한다. 급기야 김대호에게 100만 원을 건 내기를 제안했다가 무릎까지 꿇는 굴욕을 맛본다.
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먼저 귀국한 박명수를 대신해 맏형이 된 김대호의 제안으로 최다니엘, 이무진이 각자의 로망을 찾아 카사블랑카에서 자유 시간을 즐긴다.
급기야 김대호가 상의를 벗자 전소민은 “바지도 벗지 왜?”라고 농담하고, 이무진은 “안 본 눈을 사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최다니엘은 카사블랑카 메디나에서 쇼핑에 빠진다. 쇼핑 초반 구입했던 파우치가 다른 곳에서 더 저렴하게 판매되는 것을 발견하자 발끈하며 추가 구매에 나선다. 이를 지켜본 이무진은 “매도를 못 하는데 왜 물타기를 하냐”고 지적한다.
최다니엘은 현지 상점에서 만난 ‘요술 할아버지’의 매직박스에도 관심을 보인다. 이후 스튜디오에 직접 구입한 매직박스를 가져와 김대호를 상대로 “대호 형은 절대 못 연다에 100만 원을 걸겠다”고 자신한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김대호가 빠르게 상자를 풀어나가자 최다니엘은 결국 무릎까지 꿇는다. 100만 원을 건 내기의 최종 결과가 어떻게 될지도 관심을 모은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