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없는 것 없이 다양한 매력이 모여 있는 서울 황학동의 맛과 멋부터 청년들의 관심을 끄는 이색 취미까지 다채로운 현장을 소개한다. ‘UDT’, ‘HOT 24’ 등 코너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UDT] <없는 게 없는 동네, 황학동 편>
서울 중구 황학동에 위치한 골목을 찾아 개성 넘치는 음식점과 이색적인 공간을 만나본다. 먼저 한 멕시코 음식점에서는 다양한 타코를 맛본다. 소고기와 양고기, 생선 등을 활용한 타코가 준비돼 있으며, 또르띠야에 각종 재료와 소스를 올려 즐기는 멕시코 음식 특유의 풍미가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어 한 음식점에서는 참나무 훈연 닭구이와 막국수를 함께 즐기는 맛의 조합을 만나본다. 참나무 향을 입혀 구워낸 닭고기는 담백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특징이며, 시원하고 새콤한 막국수가 곁들여져 색다른 한 상을 완성한다. 또 다른 음식점에서는 제주 향토 음식인 돔베고기를 만나본다. 삶아낸 돼지고기를 도마에 올려 먹기 좋게 썰어내는 음식으로, 담백한 고기 맛과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제주식 고기 요리와 함께 다양한 안주 메뉴를 즐기는 모습도 소개될 예정이다.
[HOT 24] <청년들을 사로잡은 이색 취미 편>
청년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이색 취미를 찾아본다.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한 공간에서는 바레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소개된다. 발레 동작을 기반으로 필라테스와 근력 운동 등을 접목한 운동으로,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유연성과 근력을 함께 단련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 카메라 전문점에서는 필름카메라와 사진 촬영을 취미로 즐기는 청년들의 모습을 만나본다. 디지털 기기와 스마트폰 카메라가 익숙한 시대에 아날로그 카메라를 직접 고르고 사진을 찍으며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모습이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빠르게 변하는 일상 속에서 운동과 사진처럼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여가 시간을 보내는 청년들의 취미 생활이 소개된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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