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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서인영, 결혼·이혼·재혼 심경 고백

이다미 기자
2026-09-12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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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서인영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서인영이 출연한다.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 서인영은 이혼과 재혼, 과거 욕설 논란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한다. 

이날, 재혼을 앞둔 서인영은 ‘비서진’에서 남자 친구와 다툰 일을 밝히며 이서진에게 긴급 연애 상담을 요청한다. 과거 결혼을 서둘렀던 이유부터 이혼 후 재혼을 결심하기까지의 솔직한 이야기로 비서진의 탄성을 자아낸다.

또한, 서인영은 과거 매니저 욕설 논란을 인정하고 정면으로 마주한다. 약 10년의 공백 끝에 돌아온 그가 잘못에 대해 어떤 말을 전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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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이어 전성기 시절 800켤레의 명품 구두를 수집하던 ‘신상녀’ 서인영이 “이제 물욕이 사라졌다”라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보인다.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으로 복귀하고 ‘워터밤 속초 2026’ 무대에 오르는 등 활동을 재개했다.

인영의 진솔한 고백이 담긴 SBS ‘비서진’의 방송시간은 오늘 11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이다.

사진 제공 : SBS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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