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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영케이, 애인 전남친 결혼식 대처법

이다미 기자
2026-09-14 13: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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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영케이


‘틈만나면,’에서는 유승호와 영케이가 출연해 서로 다른 연애 가치관을 대공개한다.

15일(화) 밤 10시 5분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유승호와 데이식스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연, ‘애인 전남친 결혼식’에 대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틈만나면,’에서는 ‘애인의 전 남친 결혼식 방문’을 두고 갑론을박을 펼친다. 영케이는 “쫙 빼입고 같이 갈 것 같다”라며 의욕을 보인 반면, 유승호는 “아예 가지 말라고 말릴 것”이라며 손사래를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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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시즌 5


유재석이 애인의 복수심에 의문을 표하고 유연석이 직장 동료 등 현실적 변수를 던지자, 유승호는 “여자친구에게 ‘나랑 사귀는 게 전 남친에겐 복수’라고 설득하겠다”며 사이다 상대를 펼쳐 폭소를 유발한다.

또한 데뷔 25년 차 유승호는 촬영장에서 이제는 선배나 형님으로 불리는 고충과 변해버린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20세기 데뷔 동기인 유재석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다.

유승호와 영케이의 유쾌한 입담이 담긴 SBS ‘틈만나면,’의 방송시간은 2026 아시아경기대회(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계 여파로 15일(화) 밤 10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SBS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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