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언니네 산지직송3’ 노윤서 활약

서정민 기자
2026-09-21 08:46:56
기사 이미지


노윤서가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조업부터 사 남매와의 자연스러운 호흡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첫 고정 예능에서 야무진 막내로 존재감을 더하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 8회에서는 경남 하동에서 산지 생활을 이어가는 사 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노윤서는 4000마리의 노지 장어를 잡는 조업에 뛰어들었다. 앞선 조업에서도 남다른 일머리와 끈기를 보여준 노윤서는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장어를 잡으며 적극적으로 일손을 보탰다.

계곡에서는 김선영과 함께 물놀이를 즐겼다. 김선영이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히자 노윤서 역시 함께 울컥하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언니네 산지직송3’는 노윤서의 첫 고정 예능이다. 노윤서는 회를 거듭할수록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멤버들과 어울리고 있다. 조업에서는 먼저 움직이고 휴식 시간에는 선배들과 장난을 주고받으며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요리와 집안일에도 주저 없이 손을 보탰다. 처음 경험하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모습과 솔직한 리액션, 승부욕 등이 더해지며 배우 활동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예능 캐릭터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날 ‘언니네 산지직송3’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노윤서가 출연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언니네 산지직송3’ 방송 캡처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