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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야노시호의 북촌 빙수, 바위굴, 성게알 맛집

윤이현 기자
2026-10-01 20: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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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제공: KBS 2TV)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어머니와 서울 북촌을 거닐며 한복 체험과 빙수 맛집 방문에 나섰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 모녀의 서울 나들이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화려한 한복을 차려입고 북촌을 찾아 여행 분위기를 만끽했다. 모녀는 세계 각국에서 온 관광객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복 차림으로 사극 속 인물을 흉내 내는 모습도 담겼다. 북촌의 풍경을 배경으로 어머니와 딸이 함께 추억을 쌓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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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나들이 중에는 빙수 맛집도 찾았다. 두 사람은 색다른 재료 조합의 빙수를 맛보며 먹방을 펼쳤다. 북촌 식당과 디저트 가게를 찾는 시청자들에게는 모녀가 방문한 빙수 가게도 관심사이다. 다만 주어진 방송 소개에는 해당 맛집의 상호와 구체적인 메뉴명이 공개되지 않았다.

추성훈은 장모님을 위해 바위굴과 성게알, 1++ 등급 한우를 담은 택배를 준비했다. 식당에서 외식하는 대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귀한 식재료를 보낸 것이다.

그는 “제가 맛있는 한국 음식 많이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장모님이 주인공입니다”라고 말하며 정성을 전했다. 야노시호 모녀의 외출에 이어 가족을 위한 특별한 식탁까지 마련된 셈이다.

야노시호는 여러 해산물 가운데 처음 맛본 바위굴에 관심을 보였다. 커다란 바위굴을 한 손에 들고 한입에 먹으며 빙수와는 또 다른 먹방을 선보였다. 한복 나들이와 맛집 방문, 추성훈의 깜짝 선물이 어우러진 가족의 하루였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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