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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충전해줘’ 김영광 “백호랑 의상은 거의 다 제작했다”

이다미 기자
2026-10-01 16: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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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충전해줘


‘나를 충전해줘’ 김영광이 캐릭터를 위한 노력을 전했다.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서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박수원 감독, 김영광, 채수빈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김영광은 “재벌 3세로서 상에 힘을 많이 썼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의상을 거의 다 제작했다. 멋스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서 실크 잠옷을 입고 다니기도 했다. 신경을 많이 썼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를 충전해줘’는 9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 : bnt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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