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암살자(들)’이 신작 공세에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189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19일 연속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개천절 연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3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189만414명을 기록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을 소재로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했다.
관객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실관람객들은 탄탄한 서사와 긴장감 있는 연출, 배우들의 연기를 호평했다. 특히 유해진과 박해일을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와 작품의 구성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전체 박스오피스와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인 ‘암살자(들)’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하이브미디어코프 ‘암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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