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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비 사이드' 이태원 인도식당·비건 레스토랑 가짜?

김민주 기자
2026-10-04 19: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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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B사이드’(식스센스 비사이드)

‘식스센스: B사이드’ 이태원에 위치한 인도식당의 플레인도사·기로스 맛집, 비건 레스토랑 등 가짜 찾기에 도전한다.

정준하와 최예나가 tvN ‘식스센스: B사이드’(식스센스 비사이드)에서 가짜 가게 찾기에 도전한다. 4일 방송되는 3회는 ‘왜 주문을 못 하니?’를 주제로 주문에 남다른 특징이 있는 장소들을 찾아가는 구성이다. 멤버들과 게스트는 현장의 단서를 살피며 제작진이 만든 가짜를 가려낼 예정이다. 최예나는 ‘여고추리반’에서 호흡을 맞춘 비비와 친분을 드러냈다. 장소에 도착하기 전에는 테이프에 담긴 소리 힌트만 듣고 가짜를 예상하며 추리 감각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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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B사이드’(식스센스 비사이드)

촬영 전날 밤 긴급 게스트 섭외에 응한 정준하는 유재석·송은이와 ‘진실게임’ 이후 약 21년 만에 함께 방송하게 된 반가움을 전했다. 자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가게 운영을 분석하자 유재석이 이를 말리며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은 최종 선택과 별도로 벌칙을 건 번외 대결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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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장소를 둘러싼 관심도 이어졌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에 위치한 이태원 인도식당은 200여 가지 메뉴를 갖춘 곳으로 소개됐다. 플레인도사와 기로스 등이 언급되면서 관련 맛집 정보도 눈길을 끌었다. 다만 식당의 진위는 방송의 추리 결과를 통해 확인할 부분이다.

플레인도사는 쌀과 렌틸콩을 발효한 반죽을 얇게 구운 남인도식 음식이다. 낯선 메뉴와 주문 방식이 멤버들의 판단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관전 포인트이다.

‘식스센스: B사이드’ 3회 방송시간은 4일 저녁 7시 5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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