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맡겨만 주십숏’ 신동이 무당인 친할머니를 언급하며 자신에게도 신기가 있다고 밝힌다. 곽범 역시 사주에서 ‘대운’ 이야기를 들었던 경험을 공개한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신당이라는 동네 이름을 계기로 무당과 신기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과정에서 신동은 친할머니가 무당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자신에게도 신기가 조금 있다고 털어놓는다.
신동은 신당에 도착한 뒤 평소와 다른 기운을 느꼈다며 누군가 발목을 잡는 것 같은 느낌을 전한다. 이에 양세형은 무거운 신발을 신은 것 아니냐고 받아치며 웃음을 더한다.
곽범의 사주 경험담도 공개된다. 과거 사주를 보러 갔다가 ‘대운에 올라탔다’는 말을 들었다는 곽범은 이후 하는 일이 계속 잘 풀렸다며 그때를 마지막으로 사주를 보지 않고 있다고 설명한다. 신동은 곽범에게 직접 사주를 봐주겠다며 장난을 건다.
본격적인 대결에서는 붐과 곽범, 신동과 양세형이 각각 팀을 이뤄 서울중앙시장 곱창집 홍보에 나선다. 같은 가게를 주제로 서로 다른 숏폼 영상을 제작해 사장님의 선택을 받기 위한 경쟁을 펼친다.
사진제공=ENA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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