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박투어’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백두산 천지 투어에 나선다. 천지를 보기 위한 ‘덕 쌓기’ 프로젝트부터 중국 연길에서 펼쳐지는 첫 독박 게임까지 공개된다.
앞서 멤버들은 철원역사문화공원에서 한반도 철도 노선을 살펴보던 중 백두산 여행에 대한 로망을 드러낸 바 있다. 중국을 통해 백두산 천지를 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장동민은 변화가 심한 현지 날씨를 걱정하며 천지를 보기 위해서는 ‘3대가 덕을 쌓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에 홍인규는 백두산에 가기 전까지 모두 착하게 살자며 ‘덕 쌓기’를 제안한다. 김준호 역시 단체 채팅방에 하루에 한 번씩 착한 일을 한 내용을 공유하자고 호응한다.
이후 ‘독박즈’는 연길 국제공항에 도착해 본격적인 백두산 천지 투어에 돌입한다. 장동민은 오랫동안 바라온 백두산 여행이 현실이 된 데 감격하고, 멤버들은 연길의 풍경을 둘러보며 여행을 시작한다.
첫 목적지는 연길의 대표 번화가인 ‘왕홍창 거리’다. 멤버들은 현지에서 인기 있는 간식 ‘매건채과자’를 발견한 뒤 간식비를 걸고 독박 게임을 펼친다. 게임에서 패한 한 명은 긴 줄을 홀로 기다려 음식을 구입해야 한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10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제공=채널S·E채널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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