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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정현 감자탕, 대패 갈비덮밥, 유자된장 닭갈비 소스, 파스타 레시피

이다미 기자
2026-10-08 20: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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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편스토랑' 이정현이 10분 대패 감자탕, 대패 갈비덮밥, 유자 된장 닭갈비 유자 된장 소스, 양배추 투움바 파스타 레시피를 공개한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정현이 식재료 50kg을 활용해 혼자서 100인분의 음식 만들기에 나선다. 8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트렌치코트를 휘날리며 은폐, 엄폐한 끝에 의문의 장소에 잠입해 혼자서 준비한 100인분의 음식을 꺼낸다. 이정현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정체를 숨긴 채 대용량 요리를 한 이유는 무엇인지 본 방송이 주목된다.

이날 ‘편스토랑’에서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수레에 음식을 싣고 어딘가로 향했다. 눈길을 끈 것은 정체를 숨기기 위해 변장까지 감행한 모습이었다. 트렌치코트는 물론 머플러에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얼굴을 꽁꽁 숨긴 것. 하지만 의도와 달리 오히려 사람들 눈에 더 띄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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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어 이정현이 혼자 대용량 요리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양손 바리바리 식재료를 들고 주방에 들어선 이정현. 닭고기 20kg을 시작으로 이날 준비한 식재료만 무려 50kg에 달했다. 이정현은 혼자서 50kg 식재료를 손질한 뒤 본격적인 요리에 돌입했다. 입이 떡 벌어지는 양에 이연복 셰프는 “영업장에서 하는 양이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정현은 “100인분이다. 오늘 힘 좀 써야겠다”라며 쉴 새 없이 움직였다. 힘들 법도 한데 미소를 잃지 않았다. 오히려 콸콸콸 붓고 크게 뒤섞는 대용량 요리의 쾌감에 푹 빠진 듯 즐거워했다. 급기야 “대용량으로 하니까 재밌다.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방송시간은 8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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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정현 10분 대패 감자탕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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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정현 대패갈비덮밥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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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정현 유자된장닭갈비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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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정현 유자된장소스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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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정현 양배추 투움바 파스타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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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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