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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신승호, 수지·덱스와 모로코 행

이다미 기자
2026-10-20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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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틈만나면,’에서 틈친구 신승호, 채수빈과 함께 광화문 일대로 출격한다. 

SBS 예능 '틈만나면,'은 20일(화)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 신승호, 채수빈이 광화문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유재석이 만원버스의 매너 기준을 실천해 눈길을 끈다.

이날 광화문 버스를 타게 된 네 사람. 유재석은 “여기선 조용히 하세요!”라며 동생들의 소음 단속부터 나선다. 형의 솔선수범에 조용해진 동생들은 버스에 몸을 실어 웃음을 자아낸다. 심지어 유재석은 노약자석이 비자 양보해 감탄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나는 아직 노약자는 아냐”라더니 “제가 버티겠습니다”라며 승객과의 토크를 시전해 ‘국민MC’의 위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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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시즌5


그런가 하면 이날 신승호가 뜻밖의 드라마 촬영 스케줄을 공개해 흥미를 높인다. 신승호는 “오늘 촬영 끝나고 모로코로 출발해야 한다”라며 출국 계획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 촬영하러 간다. 수지 누나, 덱스랑 같이 촬영한다”라더니 “여기서 수지 누나가 유일한 여자”라고 전해 유재석, 유연석, 채수빈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러더니 신승호는 “모로코 가기 전에 파마부터 해야 된다”라며 출국 전 관리 계획까지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만원버스 에피소드부터 깨알 근황 공개까지 재미를 선사할 유재석, 유연석, 신승호, 채수빈의 만남은 20일(화) ‘틈만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S ‘틈만나면,’의 방송시간은 20일 화요일 밤 9시다.

사진 제공 : SBS ‘틈만나면,’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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