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만나면,’에서 틈친구 신승호, 채수빈과 함께 광화문 일대로 출격한다.
이날 광화문 버스를 타게 된 네 사람. 유재석은 “여기선 조용히 하세요!”라며 동생들의 소음 단속부터 나선다. 형의 솔선수범에 조용해진 동생들은 버스에 몸을 실어 웃음을 자아낸다. 심지어 유재석은 노약자석이 비자 양보해 감탄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나는 아직 노약자는 아냐”라더니 “제가 버티겠습니다”라며 승객과의 토크를 시전해 ‘국민MC’의 위엄을 보여준다.

그런가 하면 이날 신승호가 뜻밖의 드라마 촬영 스케줄을 공개해 흥미를 높인다. 신승호는 “오늘 촬영 끝나고 모로코로 출발해야 한다”라며 출국 계획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처럼 만원버스 에피소드부터 깨알 근황 공개까지 재미를 선사할 유재석, 유연석, 신승호, 채수빈의 만남은 20일(화) ‘틈만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S ‘틈만나면,’의 방송시간은 20일 화요일 밤 9시다.
사진 제공 : SBS ‘틈만나면,’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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