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오늘N'은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N 이야기는?
1. 30년간 버려졌던 방직 공장의 대반전
2. 3번의 농사실패! 이번엔 감 잡았다
3. 어부 집안의 밥상은 오늘도 만선
4. 행복한 퇴근길엔 덕자 먹고 웃자

[커피 한잔할래요?] 30년간 버려졌던 방직 공장의 대반전
전북 무주의 폐방직 공장을 직접 가꿔 이색 카페로 탈바꿈한 가족을 소개했다. 특수부대 출신 이용희 씨가 전기와 목공 등을 직접 손보며 공간을 꾸몄고, 두 딸이 카페 운영을 맡고 있었다. 네 가지 원두를 블렌딩한 아메리카노와 무주 찰옥수수 크림 라테, 공포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담았다.
경남 창녕에서 버섯과 고추, 감 농사에 세 차례 도전한 끝에 첫 수확의 기쁨을 맞은 조봉주 씨와 딸 조은진 씨의 귀농 생활을 소개했다. 가족이 함께 단감밭을 일구며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딸은 그림을 그리고 아버지는 직접 커피를 만들어 가족에게 건네는 일상을 담았다.
[한상 잘 차렸습니다] 어부 집안의 밥상은 오늘도 만선
인천 강화도에서 어부 아버지와 어머니의 손맛을 이어받은 자매의 집밥을 소개했다. 꽃게가 듬뿍 들어간 간장게장과 꽃게탕, 강화도 추젓으로 끓인 젓국갈비, 해풍을 맞은 순무김치까지 풍성한 가을 밥상을 차렸다.
[퇴근후N] 행복한 퇴근길엔 덕자 먹고 웃자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이 어디인지 위치를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하며, 방송 시간은 평일 저녁 6시 5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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