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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 건강 해명

김민주 기자
2026-10-24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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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유재석은 건강 이상설을 직접 해명했고, 화려한 분장으로 등장한 곽범은 신입 계원 ‘정애’로 합류해 웃음을 더했다.

유재석과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가 가을 먹방을 위해 다시 뭉쳤다. 24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기존 계원들과 신입 곽범의 만남이 공개될 예정이다. 오랜만에 근황을 나누던 유재석은 건강 이상설을 언급했다. 그는 “사람들이 나 쓰러진 줄 알아. 어제도 문자 받았어. 한 달이 지났는데”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정준하가 “쓰러지지 않게 많이 좀 먹어”, “살 좀 찌워!”라고 당부하자 유재석은 “안 쓰러졌다니까”, “살 좀 빼!”라고 맞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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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곽범은 화려한 분장을 하고 등장했다. 계원들은 “너무 무서운데?”, “귀신인가?”라며 놀랐지만 그는 태연하게 자신을 ‘정애’라고 소개했다. ‘바를 정, 사랑 애’라는 뜻과 달리 강렬한 기세로 모임에 새로운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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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이번에는 ‘먹고 빼자’ 대신 ‘먹어서 찌우자’를 목표로 삼았다. 계주 유재석은 “가을은 ‘먹쪄먹쪄’야. 어우~신나!”라고 외치며 본격적인 먹방을 예고했다. 서로의 근황을 두고 티격태격하던 계원들이 어떤 음식 앞에서 뜻을 모을지도 관전 지점이다.

‘놀면 뭐하니?’ 방송시간은 24일 저녁 6시 3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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