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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무한리필 감자탕 맛집

김민주 기자
2026-10-26 17: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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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오늘엔) 사진=MBC 오늘N 홈페이지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오늘N'은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N 이야기는?

1. 고기와 시래기 무제한! 무한리필 감자탕
2. 3대 가족의 특별한 생일 기념 여행
3. 주말마다 대가족이 모이는 시골 정원
4. 경기도로 떠나는 밥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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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무한리필 감자탕, 경기미 솥밥(오늘엔) MBC

[슬기로운 외식생활] 고기와 시래기 무제한! 무한리필 감자탕
찬 바람이 불면 더욱 생각나는 감자탕을 국내산 고기와 강원도 노지 무청 시래기로 푸짐하게 즐기는 맛집을 소개했다. 1인 2만1000원이면 고기와 시래기를 무한으로 먹을 수 있으며, 강원도 펀치볼 마을에서 두 달간 노지 건조한 시래기를 일주일 동안 불리고 삶고 우려내는 과정을 거쳐 사용했다. 국내산 고기는 물과 소주를 넣고 삶은 뒤 생강, 마늘, 된장, 고춧가루, 간장, 시래기를 넣어 약 1시간 끓이고 30분간 뜸을 들여 완성했다.

전날 끓인 감자탕을 다시 내놓지 않고 하루 약 네 차례 새로 끓여 고기의 잡내는 줄이고 시래기의 향과 식감을 살리는 방식도 눈길을 끌었다. 하루 100그릇 이상 판매되는 감자탕은 입소문을 타고 전국 택배 주문으로도 이어졌으며, 한 달 약 1000인분이 전국으로 배송되고 있다. 좋은 국산 재료를 아낌없이 넣고 원하는 만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도록 한 것이 인기 비결로 소개됐다.

[신박한 네바퀴 여행] 3대 가족의 특별한 생일 기념 여행
경북 문경에서 30년 넘게 캠핑을 즐겨온 부부와 자녀, 손주까지 3대 가족 8명이 가을 캠핑에 나섰다. 네 명의 생일이 나흘 연속 이어지는 특별한 캠핑에서 뵈프 부르기뇽과 버섯 크림파스타를 함께 나누며 가족의 추억을 쌓았다.

[대한민국 보물정원] 주말마다 대가족이 모이는 시골 정원
충남 청양의 100년 넘은 집안 터전이 9명의 대가족이 함께 가꾸는 2천 평 정원으로 변신했다. 꽃을 좋아하는 아들과 나무를 좋아하는 아버지가 서로 다른 취향으로 정원을 꾸미며 벤치와 아치 등 목공 작품까지 더한 특별한 가족 공간을 완성했다.

[세상 속으로] 경기도로 떠나는 밥심 여행
경기도 여주와 이천에서 쌀의 품종별 맛과 향, 찰기와 식감을 살펴보고 농사부터 도정 과정까지 체험하는 로컬 여행을 소개했다. 밥 소믈리에와 경기미를 비교하고 직접 고른 쌀로 솥밥을 지어 정갈한 반찬과 함께 맛보는 여정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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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N' 무한리필 감자탕, 경기미 솥밥(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이 어디인지 위치를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하며, 방송 시간은 평일 저녁 6시 5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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